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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푸틴이 핵을 사용하면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by 아카식 레코드 777 2022. 10. 14.

● 러시아 대통령 푸틴의 핵 사용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략했지만 전황은 러시아게 점점 불리해지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전선에서 불리해지자 '부분 동원령'를 내려서 군인들을 보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쟁에 대한 공포가 러시아 남성 국민들이 해외로 도망가는 사례가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서 차지한 지역을 유지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빼앗긴 영토이니 절대 물러설 수 없는 입장입니다. 특히, 젤렌스크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빼앗긴 모든 영토를 되찾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래서 러시아의 푸틴이 최종적으로는 핵 무기를 사용해서 전황을 바꾸려고 하는 조짐이 보여서 국제사회가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은 핵무기 사용에 대해서 우려를 표하고, 미국은 러시아가 핵무기를 사용한다면 자신들이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러시아의 핵무기 사용에 긍정적인 국가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북한"입니다.

 

● 핵을 좋아하는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

북한은 2018년부터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몇 차례 정상회담을 진행하면서 핵무기 사용을 안 할 것처럼 보였습니다. 미국은 여전히 북한이 핵무기 사용을 안 하면 경제제재를 풀어주고 지원을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파키스탄이나 인도처럼 핵을 보유하면서 경제제재를 풀어주는 것을 원하고 있어서 미국과 북한의 의견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북한은 더 이상 미국과 대화를 한다해도 소득이 없다고 생각해서 아예 핵 노선으로 가는 것을 확고하게 자리를 잡은 상황입니다. 

 

남한과 북한이 통일하는 것에 대해서도 북한의 '김정은'의 경우, 북한이 남한을 흡수통일 하는 것이 아닌 이상 평화통일을 원하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의 목적은 최소한 북한에서 완전한 지도자로 자리를 잡아서 권력을 유지하는 것이 최소한의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북한 인민들에게 미국과 같은 적국과 대적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 수단이 핵무기입니다. 

 

북한은 자신들이 위협을 받는다면 남한을 향해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법률까지 만들었습니다. 물론 핵무기를 사용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당장 다른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강대국들이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인류가 공멸할 수 있으며 자신들도 멸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살아남는다해도 국제사회에서 고립될 것이 뻔히 보이기 때문에 섣불리 핵무기를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핵무기를 전쟁에 사용한 미국의 경우, 1945년에 유일한 핵무기 보유국가였기 때문에 일본에 원자폭탄을 투하해도 국제사회에서 고립될 가능성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핵무기를 쓴다면 국제사회의 고립 및 인류종말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자신들이 갖고 싶은 무기를 사용하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국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북한은 러시아가 핵무기를 전쟁에 사용해서 부담감을 덜고 싶은 마음이 강합니다. 그래야 자신들도 핵무기를 사용해도 든든한 지원군이 있을 수 있이니까 말입니다.

 

 

전쟁이 부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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