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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자동차 보험 필수 보험료 낮추는 방법: 대인배상, 대물배상

by 아카식 레코드 777 2022. 8. 5.

● 자동차 보험은 필수일까?

-보통 한국 나이로 20살이 되면 하고 싶었던 운전을 하기 위해서, 운전면허가 필요합니다. 필기와 실기 시험을 붙게 되면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게 됩니다.

 

그런데 운전하고 싶은 마음에 자동차 보험 가입을 안 하시면 자칫 낭패를 보게 됩니다. 

 

만약 내가 보험을 미가입한 상태 거나 혹은 상대방이 보험을 가입하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나 혹은 상대방이 보험금을 받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법으로 자동차 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 의무보험 종류에는 크게 '대인배상I', '대인배상II', '대물배상I', '대물배상II'가 있습니다.

 

 

● 대인배상과 대물배상 종류

 

 

-대인배상I: 내가 낸 차 사고로 다른 사람이 죽거나 다쳤을 때, 위자료 같은 손해배상 비용을 보험금입니다.

 

만약에 내가 낸 차로 다른 사람이 죽거나 다쳤는데, 대인배상이 가입이 안되어 있다면 100% 자비로 상대방에게 배상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인배상에 가입하면 일정 금액까지는 보험금을 통해서 배상을 할 수 있습니다.

 

대인배상I 미가입 운행 시, 1년 이하의 징역 혹은 1천만 원 이하 벌금을 부과받으니까 꼭 가입하세요. 

 

 

대인배상 보험금 종류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사망보험금(장례비, 위자료, 상실수익액): 최대 1억 5천만 원

 

2. 부상 보험금(구조수색비, 치료관계비, 위자료, 휴업손해, 간병비): 최대 3천만 원

 

3. 후유장애 보험금(위자료, 상실수익액, 가정간호비): 최대 1억 5천만 원

 

 

 

-대인배상II: 대인배상I을 초과하는 손해비용을 지급해줍니다. 

 

대인배상I을 가입한 상황에서 사고가 났는데, 대인배상I이 보상하는 금액보다 초과한다면 막대한 부담이 됩니다. 그때, 대인배상II를 가입한다면 대인배상I을 초과하는 금액을 지불해줍니다. 

 

 

-대물배상: 자신이 낸 차 사고로 다른 사람의 자동차가 파손되었을 때 수리비, 휴차료, 영업손실 등 손해배상을 비용을 지급해주는 보험입니다. 

 

대물배상은 말 그대로 '물건'에 대해서 보상해준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물건은 상대방 자동차를 뜻합니다. 만약에 내가 외제차에 손상을 가했다면 수리비가 엄청 나올 것입니다.

 

이러면 자기 부담으로 할 시에 금액이 엄청 클 겁니다. 그래서 대물보험도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가입을 강제하고 있습니다. 

 

대물배상은 수리비, 교환가액, 대차료, 휴차료, 영업손실, 자동차시세 하락 손해 등의 손해배상 책임을 보험사가 대신해줍니다. 

 

 

● 비사업용과 사업용의 대인-대물 가입 및 금액

 

 

비사업용 즉, 일반 개인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에는 대인배상I과 대물배상(최소 2천만 원)을 가입해야 합니다. 

 

사업용의 경우에는 의무적으로 대인배상I, 대인배상II, 대물배상(최소 2천만 원)을 가입해야 합니다. 

 

보통 자동차 보험사에서 2천만 원, 3천만 원, 5천만 원, 7천만 원, 1억 원, 2억 원, 3억 원, 5억 원, 10억 원 한도 중에서 선택해서 가입을 할 수 있는데, 최소 5억 원 이상을 가입해야 좋다고 합니다. 

 

대물배상 2천만 원 보험은 모든 보험사에서 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들 보험료 낮추는 법

 

-팁으로 자동차 보험을 처음 가입하시는 분들은 운전경력이 없어서 보험료가 많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자동차 보험 지분에 운전 경력이 많은 부모님이나 지인분들의 지분을 추가하면 보험료를 많이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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