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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람보르기니 포르쉐 렌트하기(feat, 비용)

by 아카식 레코드 777 2022. 8. 4.

 

 

● 람보르기니 렌트하기

-예전에는 20대, 30대 남자들 외제차 로망이 '페라리'였는데, 요즘은 '람보르기니'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람보르기니가 멋있어 보이고, 색상이 이뻐서 구매를 하고 싶었지만 가격대가 구입하기 쉽지 않은 차였습니다. 람보르기니 가격이 적은 건 2억 원이 넘었고, 가격이 높은 건 7억 원이 넘었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꼭 살 겁니다. 

 

-그래도 람보르기니를 한 번은 끌어보고 싶어서 친구랑 같이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람보르기니를 렌트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람보르기니 같은 비싼 외제차를 렌트해주는 업체가 있을까 생각도 했지만 의외로 많았습니다. 물론 조건은 다 달랐습니다. 운전자의 보험료라든가 운전 경력 등을 고려해서 가격이 많이 달랐습니다. 

 

 

-저랑 친구는 그래도 인터넷에서 고심해서 람보르기니 렌트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비싼 데는 하루 렌트 비용이 보험 등 비용을 포함하니까 110만 원이 넘었는데, 저희는 다행히 사장님 인심이 좋으셔서 98만 원에 빌릴 수 있었습니다. 어차피 하루만 빌려서 타 볼 예정이어서 친구랑 각자 나누어서 렌트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그때 탔던 차량이 '람보르기니 우라칸'이었는데 출시된 지 그래도 좀 시간이 지나서 가격이 조금 할인이 된 것 같습니다. 확실히 람보르기니를 타보니까 기분은 좋았습니다. 

 

● 포르쉐 렌트하기

-사실 람보르기니라는 로망이 아니었다면, 포르쉐를 렌트했을 겁니다. 람보르기니가 렌트비로 거의 100만 원 가까이 비용이 발생하는데, 포르쉐는 렌트비가 보험료 등 비용을 포함해서 38만 원에서 43만 원 사이였습니다. 그만큼 외제차들 중에서도 급이 나누어지는 것 같습니다. 

 

 

 

포르쉐는 렌트 차종이 '포르쉐 718 박스터'와 '포르쉐 911 카레라'가 있었습니다.

 

나중에 외제차 렌트하게 된다면 포르쉐도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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